안녕하세요. 찬양팀 단원이 각자 섬기는 교회는 제각기 다 다르구요. 보스턴, 뉴욕, 뉴저지, 메릴랜드, 버지니아, 이렇게 모여서 함께 찬양을 하게 됐습니다. 하나님의 섭리로 어떻게들 다 만나게 되었구요. 저는 위에 말씀해주신 것 처럼 뉴저지 초대교회에서 고등부 전도사로 섬기고 있습니다.
아.네 안녕하세요.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코스탄이 된 자매입니다. 찬양시간내내 찬양팀의 은혜스러운 찬양과 전도사님의 기도가 너무 힘이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 저희 신랑이 교회에서 찬양사역을 하고 있어서 자연스레 찬양팀에 더 관심이 많이 갔었습니다. 올해는 신랑이 바뻐서 함께 하지 못하였는데 내년에는 꼭 함께 가보고 싶었고 또 찬양팀으로 섬기려면 어떻게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. 알고 보니 저희와 같은 지역에서 섬기셨던 오명찬목사님과 같은 교회시더라고요. 얼마전에 여기 인디애나를 떠나셔서 저희 신랑이 많이 안타깝고 서운해 하였는데 더 좋은곳에서 좋은분들과 함께 사역하신다니 너무 기쁩니다.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코스타에서 만나니 왠지 아는분같은 느낌이 듭니다.ㅎㅎ 내년에도 또 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.
네, 안녕하세요 자매님. 오명찬 목사님께 얘기 들었습니다. ^^ 오명찬 목사님은 제 신학교 선배이시기도 합니다요. ㅎㅎ 구체적인 마남은 이메일을 통해서 하죠. 제 이메일은 pastorjaemyung@gmail.com 입니다. 주님 안에서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는 뭔가 끌리는 affinity가 있는 것 같습니다. ^^